공지사항

화요기도회 - 12월 6일 [29회 정기총회 속회]

2017.03.19 11:02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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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화요기도회 [2016년 29회 정기총회 속회]
-.일자 : 2016. 12. 6.
-.인도 : 윤의성 안집(총무)
-.기도 : 목홍균 집사(회계)
-.성경본문 : 시편 146:1 ~5
-.제목 : “복 있는 사람”
-.말씀 : 김태균 목사
-.특송 : 바요나 중창단

♡말씀동영상 Ⅰ
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6miOw6c_z5M
2016년도 29회 정기총회 속회 말씀-복있는 사람 1/2 – 김태균 목사
2016년도 29회 정기총회 속회 말씀-복있는 사람 1/2 – 김태균 목사 www.youtube.com

♡말씀동영상 Ⅱ[기도회]
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t_8Zf2DkQUs
2016년도 29회 정기총회 속회 말씀-복있는 사람 2/2 – 김태균 목사
2016년도 29회 정기총회 속회 말씀-복있는 사람 2/2 – 김태균 목사 www.youtube.com

♡특송동영상
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GXoRz5fVz7Y
2016년도 29회 정기총회 속회 특송-바요나 중창단
2016년도 29회 정기총회 속회 특송-바요나 중창단 www.youtube.com

■말씀요약
2016년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. 12월을 맞이하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, 또 생각나는 단어는 “감사와 은혜”가 떠오릅니다. 2016년 한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베풀어 주신 많은 감사가 있습니다. 가정과 건강과 모든 사역 등 하나님이 이끌어 감당 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. 자기 일들이 풀리지 않은 분은 “나는 감사 한일이 별로 없어요”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잘 생각해 보면 한두가지 어려운 일이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이 왜 나에게 이 일을 주셨나 생각하게 됩니다.
한국에 왔던 최초의 선교사 중 한사람인 언더우드의 감사의 시 “나는 행복한 사람”을 보면
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.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.
설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.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.
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.
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.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.
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.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.
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을 바라지 않겠습니다.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.

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.
놀랍게도 누군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.
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 하겠습니다.
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.
사랑 합니다. 내 삶, 내 인생, 나….

어떻게 해야 행복해 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.
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.
나의 하루는 기적 입니다.
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.
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.
이 시를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베푸신 은혜가 얼마나 큰 가요?
한해를 돌이켜 보면서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한 인생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.
세상에서는 많은 것을 소유한 사람을 보고 복 받았다고 합니다. 성경은 시편 146편 5절에 하나님은 자기의 도움으로 삼고 하나님에게 소망을 두는 삶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. 4절에는 이 땅의 삶은 유한하고 정해져 있다고 하였습니다. 3절에는 귀인(힘있고 능력 있는 사람)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. 성경은 우리의 인생을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이라고 하였습니다. 2절과1절에는 생전에 즉 살아 있을 때, 기회가 있을 때, 평생, 긴 인생이나 짧은 인생이나 누구나 동일하게 기회를 주셨다고 하였습니다. 생전에 찬양, 예배, 감사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복 있는 인생 입니다. 이시는 다윗이 말년에 하나님을 찬양한 시 입니다. 여러분도 복 있는 인생을 사시기를 바랍니다.
감사에 대한 영국 속담에 “감사는 벽에 튀기는 공과 같다”라고 하였습니다.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내 인생에 돌아 오며 인생 가운데 열매를 맺습니다. 미국의 속담에는 “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왔다가 불평의 문으로 나간다”라고 하였습니다. 하나님을 소망하고 사랑하는 인생,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, 하나님 은혜를 누리시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.